[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오는 26~29일 나흘간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4'(TGS 2024)에서 한국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한다고 25일 밝혔다. SBA에 따르면 도쿄게임쇼는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꼽히며 일본 도쿄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전시장에서 열린다. SBA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 올해는 지난해 10곳보다 많은 12개 서울 소재 게임사를 선발했다. 참가기업과 게임은 각각 △CFK '식혼도~백화요란~' △넥스트엘브이 '크리타델 M' △포스메이게임즈 '고양이호텔' △플레인베이글 '피카' △스토리타코 '더티 크라운 스캔들' △에이스타게임즈 '어센트프로토콜' △액션핏 '블럭냥' △이키나게임즈 '지금 우리 학교는' △버프스튜디오 '레일블레이저' △폴리모프 '이프선셋' △맷돌게임즈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등이다.
김성휘기자 2024.09.25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달 일본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3'에서 한국의 게임 및 콘텐츠 스타트업들에게 해외 게임배급사 등의 관심이 쏟아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3(이하 TGS 2023)'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TGS 2023은 일본 및 글로벌 게임사들이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 게임쇼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 전시를 재개했으며 770개사가 참가해 2684개 전시부스를 차리는 등 역대 최대 규모였다. 콘진원은 이곳에서 국내 25개 기업과 함께 한국공동관을 운영했다. 콘진원은 현지기업 탐방, 한·일 기업 네트워킹, 글로벌 투자 컨설팅, 콘텐츠 시연행사 등을 가졌다. 누적 방문객은 4만6000명에 달한다. 콘진원은 투자, 전략적 제휴, 마케팅 등 기업별
김성휘기자 2023.09.27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