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은 다음달 31일까지 롯데벤처스와 함께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L-CAMP : 미래식단 6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L-CAMP : 미래식단'은 농식품 분야 유망기업을 발굴해 롯데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 실증(PoC, Proof of Concept)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에는 롯데중앙연구소와 롯데웰푸드 등 식품 계열사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롯데홈쇼핑 등 유통 계열사가 참여한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R&D)부터 제조, 유통, 판매에 이르는 식품산업 전 과정에서 기술 실증이 이뤄질 예정이다. 선발 기업에는 기술 실증 비용으로 기업당 최대 700만원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사업 상담회, 투자 연계, 전문가 일대 일 컨설팅 등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은 사업 전략을 구체화하고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류준영 기자 2026.02.25 16:00:00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올해 농식품 및 농산업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와 창업기업 375개사(팀)를 지원한다. 역대 최대규모인 193개사가 새로 선정·지원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024년 농식품 벤처육성지원사업' 참여 (예비)기업을 다음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농식품 및 농산업 기술융복합 분야로 2024년 이내 창업이 가능한 △예비창업자(50팀) △창업 5년 이내 기업(118개사) △창업 7년 이내 첨단기술(스마트팜·그린바이오 분야 25개사) 기업이다. 2016년부터 농진원이 시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사업화자금 및 투자유치·판로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에게 지원하고 있다. 예비창업자에게는 △팀 당 1,000만원(자부담 30%포함)을 △창업기업은 기업 당 3,000~6,000만원(자부담 30%포함) △첨단기술기업은 기업 당 3억원(자부담 30%포함)을 지원한다. 전국 A+센터를 통해 사업화 지원금은 물론 각 지
세종=정혁수 기자 2024.01.25 18: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