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 대상에 '농사직설2023팀'
최적의 토마토 생육 솔루션을 개발한 '농사직설2023팀'이 '2023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지난 23일 웨스틴조선서울에서 '2023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대상과 최수수상, 우수상팀을 시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상(농식품부 장관상, 5000만원)을 받은 농사직설2023팀은 농업인이 원하는 생식생장·강도에 맞는 온·습도와 이산화탄소 농도를 제공하는 최적의 구동기 제어값을 추천하는 솔루션을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농정원장상, 3000만원)은 '일용직새싹'팀, 우수상(GBST원장상, 2000만원)은 '토마토대작전'팀이 수상했다.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는 AI 기술이 필요한 농업 현장의 과제를 발굴하고, AI 기반 영농 서비스 확산을 위해 올해 3번째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스마트팜, 데이터, AI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대학, 연구기관에서 104팀,
류준영기자
2024.02.27 19: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