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미팅 솔루션 스타트업 앳은 더벤처스와 미국 실리콘밸리 엑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YC)로부터 10억원 규모의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앳은 글로벌 기업을 위한 AI 미팅 노트테이커 '캐럿'과 세일즈 AI 미팅 어시스턴트 '어사이드'를 운영하고 있다. 캐럿은 음성 인식부터 워크플로우 자동화까지 통합한 AI 미팅 도구로 별도 설치 없이 실시간 기록·번역·요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오프라인 회의와 녹음 파일을 모두 처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마존과 도요타, 일레븐랩스, JP모건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어사이드는 과거 통화 기록과 성공 패턴을 학습해 영업 현장에서 기술 질문부터 클로징까지 전문적인 조언을 실시간 제안한다. 허브스팟·슬랙 연동으로 고객 대화 기록, 계약 조건 등을 즉시 파악하며 봇 참여 없이 개인 화면에서만 작동해 데이
남미래기자 2025.09.29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기기업 전문 투자사 더벤처스가 레플리와 앳 등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두 곳에 투자했다고 8일 밝혔다. 레플리는 일상대화 전문 AI 스타트업이다. 동명의 AI 아바타 서비스 '레플리(Reppley)'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 카카오톡 대화를 바탕으로 일상대화 챗봇을 만들어 평소 상대방의 대화 내용이나 말투를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AI 아바타 챗봇은 RAG(검색증강생성)기술을 적용해 학습된 데이터를 검색하고 대답을 문맥에 맞게 새로 생성해 준다. 우종하 레플리 대표는 "레플리는 기존 대화를 학습해 AI 아바타를 만들고, 대화를 하면서 가르치기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챗봇"이라며 "사람들 사이의 빈공간을 채워주는 AI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앳은 업무를 도와주는 AI 에이전트 '에이스'를 개발하고 있다. 에이스는 업무 진행상황을 팀원
고석용기자 2024.04.09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