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더벤처스가 온디바이스 AI 전문 스타트업 아웃오브셋에 시드 투자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웃오브셋은 인터넷 연결 없이 기기 자체에서 구동되는 초경량 버티컬 AI 모델을 개발하는 기술 기업이다. 개인정보 유출 위험, 네트워크 지연, 높은 운영 비용, 서버 장애 등 클라우드 AI의 구조적 제약을 기기 내에서 해결한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아웃오브셋은 AI 연구 역량을 갖춘 두 창업자를 중심으로 팀을 꾸렸다. 김형주 대표는 서울대 전기·정보공학 석사 출신으로 네오사피엔스와 수퍼톤에서 5년간 음성 AI 개발을 주도했다. 특히 수퍼톤에서 공개한 온디바이스 음성 합성 모델은 허깅페이스 분야 1위, 깃허브 별점 수천개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증명했다. 이현승 공동창업자는 서울대에서 음성 인식 박사 과정을 밟고 AI 동시통역 기업 XL8에서 실시간 음성 인식 시스템을 설계·개발했다.
최우영 기자 2026.05.20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트니스센터 전용 회원관리프로그램(CRM) '하이파이브'를 운영하는 슬릭코퍼레이션이 가맹점 이용 고객들의 안심 결제를 돕는 '하이페이'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하이파이브는 피트니스센터의 매출 관리, 재등록 회원 알림, 수업 예약, 강사 관리뿐 아니라 회원들과의 소통 등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서비스 출시 이후 1년 만에 2000개의 피트니스센터 가맹점을 확보해 40만명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하이페이는 하이파이브 솔루션을 기반으로 선결제가 필요한 가맹점의 결제를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업장 폐업 시 이용자들의 피해를 없애고자 지급보증보험 가입을 기반으로 해 결제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아울러 하이페이를 도입할 경우 별도로 지급되는 안전 결제 단말기를 사용해 예기치 못한 상황에 환불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고석용 기자 2024.09.12 0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