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스메디컬(Airs medical)는 서울대 공대, 서울대 의대 출신의 의료 영상처리 전문가들이 모인 스타트업입니다. AIRS Medical은 기술 혁신을 통해 의료현장의 효율성을 대폭 개선하여 그 가치를 병원과 환자 모두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MRI의 촬영시간을 30분에서 10분 이내로 단축 시키고 영상의 질을 보존시키는 MRI 가속화 기술 개발 회사입니다.
에어스메디컬(Airs medical)는 서울대 공대, 서울대 의대 출신의 의료 영상처리 전문가들이 모인 스타트업입니다. AIRS Medical은 기술 혁신을 통해 의료현장의 효율성을 대폭 개선하여 그 가치를 병원과 환자 모두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MRI의 촬영시간을 30분에서 10분 이내로 단축 시키고 영상의 질을 보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에어스메디컬이 두나무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2024년 시리즈C 투자에 이어 이번 라운드까지 두나무앤파트너스로부터 받은 누적 투자금 97억원에 이른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운용자산(AUM) 65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사모펀드 TA어소시에이츠(TA Associates)도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 전체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에어스메디컬은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시간을 최대 50% 단축하면서 저품질 영상을 고품질로 복원하는 AI 솔루션 '스위프트MR(SwiftMR)'과 MRI 정량화·구조화 보고 플랫폼 '스위프트사이트(SwiftSight)'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해당 솔루션을 통해 의료기관의 기존 MRI 장비 활용도를 높이고 검사 처리량을 확대하는 한편, 환자의 검사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6.07.02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어스메디컬이 27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BSK인베스트먼트, 신영증권, 프리미어파트너스, 하나벤처스,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두나무앤파트너스, GS벤처스, 끌림벤처스가 참여했다. 2019년 시리즈A, 2022년 253억원 규모의 시리즈B 라운드에 이은 후속 투자유치다.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와 의대 출신이 모여 2018년 10월 설립한 에어스메디컬은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해 진단검사를 디지털화하고 환자와 병원 모두에게 더 나은 의료 경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대표 제품인 '스위프트엠알(SwiftMR)'은 MRI 촬영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하는 솔루션이다.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저품질 MRI를 노이즈가 적고 선명한 고품질 영상으로 복원해 준다. 환자 입장에서는 답답한 MRI
2024.07.22 15: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