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하와이까지' 코리니, 美 부동산 서비스 확장

남미래 기자 기사 입력 2024.02.2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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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종합 솔루션 플랫폼 기업 코리니가 뉴욕 중심의 부동산 서비스를 뉴저지, LA, 하와이, 마이애미 등 미국 내 5개 지역으로 확장한다고 21일 밝혔다.

2017년 설립된 코리니는 올인원(All-In-One) 서비스를 통해 미국 부동산 전문가 컨설팅부터 매입, 임대, 관리까지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출 은행 연결, 법률 및 회계 자문 등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부동산 서비스를 지원하는 게 특징이다. 뉴욕을 중심으로 거래건수가는 7000건에 육박한다.

코리니는 주거용만 아니라 상업용 부동산 전문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오피스 임차 혹은 매입, 프랜차이즈 및 주재원 임차 등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오는 23일에는 롯데월드타워 WM 센터에서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2024년 뉴욕·LA 부동산 투자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뉴욕과 LA부동산 시장 현황 및 투자 전망, 미국 투자 이민 및 영주권 취득 관련 프로그램을 다룰 예정이다.

문태영 코리니 대표는 " 코리니가 뉴욕을 기반으로 메이저 지역으로 확장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미국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개인 고객뿐만 아니라 기업 고객 대상으로도 서비스를 확대해 미국에 진출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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