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브라피쉬'로 임상성공↑…제핏, K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장려상

고석용 기자 기사 입력 2022.10.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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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즈니스위크(GBW) 2022-K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K-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K-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제핏이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그린 비즈니스위크(GBW) 2022' 특별 부대행사인 'K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학생창업 부문에서 장려상을 차지했다.

제핏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 50만원을 받게된다. 기술·경영·해외진출 분야 전문가 컨설팅 △미디어 홍보 지원 △공동투자 연결 △시너지업체 연결 △후속투자 연계 △국제컨퍼런스 '키플랫폼' 초대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받는다.

제핏은 제브라피쉬를 통해 신약 치료제 임상실험의 성공률을 높여주는 스타트업이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학생인 신준녕 대표가 설립한 학생창업 기업이다.

제핏은 임상성공률을 21% 높여 4700억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시킨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이날 대회 수상팀은 한국기업가정신재단, 엔슬파트너스, 씨엔티테크 등에서 최대 4억5000만원을 투자받고 팁스(TIPS)프로그램 지원 등 각종 보육기회를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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