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디자인·소스 '에이콘3D' 운영 카펜스트리트, 전직군 경력 채용

최태범 기자 기사 입력 2022.09.2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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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디자인·소스 오픈 플랫폼 '에이콘(ACON)3D' 운영사 카펜스트리트가 올해 말까지 전 직군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카펜스트리트는 600여명의 판매자가 창작한 7000여개의 디자인·소스 세트를 에이콘3D에서 판매하고 있다. 올해부터 영상 콘텐츠, 게임, 메타버스 등으로 타겟 사용자와 적용 산업 범위를 확장 중이다.

지난 2월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이후 채용을 진행해온 카펜스트리트는 이번 채용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에 더욱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선발 분야는 △사업개발·전략 △개발자 △3D 테크 △서비스기획 △디자이너 △마케터 등 30여명이다.

카펜스트리트는 집중 근무 시간제(오전 11시~오후 5시)와 주 1회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연간 500만원 이상의 식대 지원 및 업무에 필요한 도서 구입, 인강 신청 등 무제한 교육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이규선 카펜스트리트 피플앤컬쳐팀 리드는 "3D 창작 생태계를 만들어나가고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우수한 직원을 영입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카펜스트리트  
  • 사업분야엔터∙라이프스타일,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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