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하나로 끝내는 안전관리…휴디스텍 '악센트 프로' 전시회 흥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터치 몇 번이면 안전보건 대장과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일지가 자동 생성됩니다. 사고가 나도 법정의무 서류가 원클릭으로 출력되니 현장에선 꼭 도입해야 할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지난 6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 개막 첫날. 휴디스텍 부스를 찾은 중소기업 임원들이 스마트폰 하나로 현장 안전 업무 전반을 관리하고 원클릭으로 법정 의무 서류를 출력해주는 '악센트 프로'의 시연을 지켜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중대재해 예방 솔루션인 악센트 프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과 KB금융그룹의 '2026년도 중소기업 산업안전구축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이미 대외 공신력을 입증한 플랫폼이다. 이날 휴디스텍 부스는 대형 모니터 앞에 서서 연신 스마트폰 화면을 넘겨보는 관람객들과 노트북을 가리키며 현장 적용 여부를 묻는 안전관리 담당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박기영 기자
2026.07.07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