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특화 머신비전 AI(인공지능) 기업 세이지가 KT클라우드의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의 제조업 및 산업안전 분야 AI 서비스 공급에 나선다. 세이지는 KT클라우드와 AI 파운드리 플랫폼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KT클라우드 AI 파운드리는 기업들이 AI 서비스를 쉽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AI 플랫폼이다. 세이지는 AI 파운드리 플랫폼의 인프라와 개발환경을 활용하면 자사의 제조·산업안전 AI 솔루션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세이지와 KT클라우드는 앞으로 3년간 △버티컬 영업 활동을 통한 신규 고객 유치 △기술 컨설팅 및 지원 △공동 마케팅 추진 등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세이지는 머신비전 AI를 기반으로 제조 공정 최적화 솔루션, 작업장 안전 관리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제조 공정 최적화,
고석용기자 2025.08.26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AI(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하는 세이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융합 혁신품목에 AI 기반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 '세이지 세이프티'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소관하는 '산업융합 혁신품목 및 선도융합 선도기업'은 융합성, 혁신성, 경제적 가치성, 사회적 가치와 지식 및 혁신역량, 경영관리 능력, 사업 능력, 재무적 건전성 등 기업 역량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세이지 세이프티는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요소를 기존 설치된 CCTV를 통해 모니터링하고 AI 기술로 자동 탐지하는 솔루션이다. 안전모 미착용, 화재, 연기, 쓰러짐과 같이 산업 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찾아내 사용자에게 알림을 제공한다. 현재 1000개 이상의 현장에 도입됐으며 배회, 침입, 쓰러짐 분야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지능형
최태범기자 2025.01.10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인공지능(AI) 솔루션을 개발하는 세이지리서치가 사명을 '세이지'로 변경했다고 5일 밝혔다. 세이지는 '현명하다, 현자'라는 뜻의 SAGE와 AI를 합한 단어다. AI 업계에서 현자가 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원천기술 연구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를 더해 '리서치'를 붙인 사명으로 2017년 창업했다. 세이지는 지난해 9월 15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고 올해 초 사옥을 이전하는 등 규모와 내실을 확장해 왔다. 올해 초부터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명칭을 세이지로 통일하며 세이지라는 본연의 이름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다져왔다. 홍영석 세이지 대표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슬로건인 'AI that works'의 뜻 그대로 AI 원천기술에 집중해 현장에서 제대로 동작하는 산업용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최태범기자 2024.06.05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