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포츠 IP(지식재산권) 기반 마케팅 상품을 개발하는 워프코퍼레이션이 IP 확장을 위해 곽민선 아나운서와 김수빈 캐스터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스포츠 아나운서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곽민선은 축구 여신으로 불리며 탄탄한 국내 팬덤을 갖고 있다. 스포츠 캐스터 김수빈은 SPOTV, 한국프로축구연맹을 거쳐 현재 프리랜서로 활약 중이다. 그는 피파온라인4 대회, K리그 중계, 해외 축구 중계 등 축구 전문 유튜브 채널인 이스타TV의 고정 패널로 활동하며 팬들에게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워프코퍼레이션은 축구팬들을 위한 축구 투어 전문 여행사 트래블링과 함께 두 사람의 IP를 활용한 유럽 축구 직관 여행 패키지 상품을 기획했다. 북런던 더비 및 맨체스터 시티 경기 직관 투어 패키지다. 맨체스터 시티와 이번 시즌 1군으로 데뷔하는 김지수 선수가 속해 있는 브렌트포
최태범기자 2024.08.06 0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포츠 지식재산권(IP) 기반 마케팅 상품을 개발하는 워프코퍼레이션이 스포츠 종합 매니지먼트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1호 IP로 격투기 종목의 유주상 선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유주상은 프로 복싱 선수 출신으로, 복싱 기술과 그라운드 기술을 겸비한 MMA 선수다. 2022년 AFC 27 대회에서 일본 선수를 24초 만에 꺾고 페더급 통합 챔피언에 올랐고 지난해는 일본 단체 히트(HEAT)의 페더급 타이틀도 거머쥐었다. 2021년 프로 데뷔 이후 6연승 무패를 달리고 있으며, 다음달 29일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가 주최하는 MMA 대회 'ZFN(Z-Fight Night)'에 출전할 예정이다. 현재 UFC 진출을 노리고 있다. 스포츠 선수와의 첫 번째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워프코퍼레이션은 선수의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으로,
최태범기자 2024.05.30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