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CT-통신대안평가, 중저신용자 신용평가 MOU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술금융사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이하 PFCT)가 통신3사 합작법인 통신대안평가와 손잡고 신파일러 및 중·저신용자들의 금융 접근성 개선에 나선다. PFCT는 통신대안평가와 '통신3사 정보를 활용한 중·저신용자 신용평가 전략 및 활용방안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날 서울 강남구 통신대안평가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 이수환 피테프씨테크놀로지스 대표, 문재남 통신대안평가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PFCT는 자사의 AI 신용리스크 관리 솔루션 '에어팩'(AIRPACK)을 활용해 통신정보 기반의 신용평가 리스크와 변별력을 검증하게 된다. 또한 양사는 △통신정보를 통한 신파일러및 중·저신용자 대상 상품 확대 가능성 연구 △통신정보와 PFCT '에어팩' 솔루션을 결합한 사업모델 발굴하고, 금융기술 혁신을 위한
김태현기자
2024.09.06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