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토털케어 '라이펫', 프리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토털 건강관리 앱 '라이펫'을 운영하는 십일리터가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십입리터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0억원 이상이 됐다. 이번 라운드에는 JCH인베스트먼트-오픈놀, 강원대기술지주-더존비즈온,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이 신규로 참여했다. 시드 투자에 참여했던 씨엔티테크도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십일리터의 핵심 기술은 집에서 스마트폰 사진만으로 반려동물의 진행성 질환의 유무와 진행 정도를 판별할 수 있는 자체 개발 AI(인공지능)이다. 특히, 슬개골 탈구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는 임상시험을 통해 민감도 97.6%, 특이도 98.8% 등 높은 진단 정확도를 인정 받았다. 십일리터 AI는 국내 1호로 동물용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취득했으며, 현재까지 8만건의 누적 이용 수를 기록했다. 누적 이용 수는 8만 건이다. 최근에는
김태현기자
2024.10.25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