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야구팀의 최종 목적은 최대한 많은 득점을 내서 승리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타자는 최대한 많이 살아 나가야 하고, 주자를 최대한 빨리 홈으로 불러들이기 위해 공을 최대한 멀리 쳐야한다. 때문에 야구에서는 출루율과 장타율을 뜻하는 OPS를 팀 승리의 주요 지표로 판단한다. '야구광'인 이승환 IMM인베스트먼트 부사장은 OPS를 중요한 벤처투자 기준으로 삼는다. 투자한 기업이 최대한 많이 살아남아야 하고, 살아남은 기업이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으로 성장해야 수익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승환 부사장은 "투자의 기본은 망하지 않을 기업에 투자해 투자원금을 까먹지 않는 일"이라며 "그중에서도 크게 성장할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PI투자로 반년새 4배 수익…IMM인베를 세컨더리 名家로━이 부사장은 2007~2011년 현대증
남미래기자 2024.05.20 09:28:2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MM인베스트먼트가 3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뛰어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대표이사로 발탁했다는 설명이다. 먼저, IMM인베스트먼트의 모회사인 ㈜IMM의 신임 대표이사에는 IMM인베스트먼트 벤처투자본부 대표(CIO)인 정일부 대표가 내정됐다. 정일부 신임 대표이사(IMM인베스트먼트 CIO 겸직)는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기술기획팀에서 근무했다. IMM인베스트먼트의 창립 멤버로서 포티투닷, 퓨리오사AI, 에코프로, 젠틀몬스터 등 다수의 기업을 발굴, 투자했다. IMM인베스트먼트의 신임 대표이사에는 변재철 그로쓰에퀴티 투자본부 대표(CIO)가 내정됐다. 변재철 신임 대표이사는 삼일회계법인에서 공인회계사로 근무했으며 2014년 IMM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해 크래프톤, 셀트리온
남미래기자 2023.11.29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