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C, 야후·카카오·네이버 출신 임성준 벤처파트너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임팩트 투자·액셀러레이터 엠와이소셜컴퍼니(이하 MYSC)가 네이버 검색광고사업부 부장과 라온시큐어 전략기획실 이사를 역임한 임성준 전 악어디지털 이사(사진)를 벤처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임성준 벤처 파트너는 2002년부터 2014년까지 야후, 카카오, 네이버 등에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IT대기업 입사 전후로는 웁스코리아, 스테이즈 등 두 개의 스타트업을 창업해 약 4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경험이 있다. 2021년부터 올해 초까지는 인공지능(AI)기반 문서 디지털화 스타트업 악어디지털에서 이사로 활동했다. 임 신임 파트너는 가천대학교와 경희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서울기업지원센터에서 창업분야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2019년에는 지식 서비스 산업 융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
고석용기자
2024.05.17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