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굿즈 이커머스와 웹툰·웹소설 솔루션 스타트업 구루컴퍼니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와 땡스벤처스에서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투자유치 금액은 비공개다. 구루컴퍼니는 이커머스 플랫폼 '구루랑'을 중심으로 굿즈를 기획·제작·유통하는 스타트업이다. 크래프톤, 넥슨코리아, 펄어비스, 블리자드코리아, LG전자 등 대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2019년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매출액은 150억원이다. 최근에는 웹툰·웹소설 솔루션 '보물섬'을 개발하고 있다. 보물섬은 기업이 운영 중인 앱이나 웹사이트에 웹툰·웹소설을 삽입하는 솔루션이다. 가입자 수는 많지만 낮은 유입으로 고민하는 앱·웹서비스 운영사가 공략 대상이다. 구루컴퍼니는 "웹툰·웹소설 콘텐츠가 이종(異種)의 서비스에서도 사용자 유입률을 개선한다는 사실에 주목했다"고 전했다. 실제 패션 커머스 플랫폼
고석용기자 2024.06.20 20:30:00공항 특화 모빌리티 서비스를 운영 중인 벅시는 지난 12일 블록체인 기술기업 모노시그와 융합 비즈니스 추진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벅시가 운영 중인 '벅시' 애플리케이션과 모노시그가 개발한 블록체인 메인넷 엔진 기술 등 다양한 클라우드 기술을 융합해 상호 이익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 회사는 21만 가입자를 보유한 벅시앱에 전자지갑 기능을 추가, 사용자들에게 편의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모노시그 메인넷 플랫폼을 기반으로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 및 골프, 여행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해외 서비스 진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모노시그는 B2B(기업간거래) 컨설팅, 투자 및 투자연결, 인도네시아 등 해외 사업 진출 연결 진행을 맡는다. 벅시는 사업 수주 및 사업성 검토를 담당한다. 벅시는 국내에서 기사 포함 렌터카 서비스를 최초로 도입하여 해외를 오가는 공항 사용자를 중심으로 발전시킨 이동 서비스이다. 일본 MK택시의
김건우기자 2023.01.13 11: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