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AI 폐암 진단', 평가유예 신의료기술 선정…비급여 처방 가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모니터코퍼레이션이 개발한 AI 폐암 진단 솔루션 '루카스 플러스'가 평가유예 신의료기술로 선정돼 일정기간 의료 기관 비급여 사용이 가능해진다. 모니터코퍼레이션은 루카스 플러스가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의 '평가유예 신의료기술'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신의료기술 평가유예 제도는 새로운 의료 기술의 조기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기술 평가를 유예하는 제도다. 잠재성을 인정 받아 대상으로 선정된 기술...
고석용기자
2025.03.21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