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만 구독자' 이사배 스타트업도, 메디케어 MHG도…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7월 마지막주와 8월 첫주에 걸쳐 메디케어(메디컬헬스케어), 뷰티, 프롭테크(부동산+기술), 웹툰 등 콘텐츠 업계에 다양한 투자유치 소식이 전해졌다. 3일 현재 메디컬 헬스케어 기업 MHG가 글로벌 PEF로부터 6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비상장 기업의 단일 투자 유치 기준 올해 최대 규모로 평가된다. 포티투마루는 시리즈B 추가 투자를, 파인트리는 23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각각 유치했다. 키글은 20억원의 시리즈A를, 디원더는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위베어소프트와 빅크도 각각 시드와 5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받았다.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의 투슬래시포는 한국투자파트너스에서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웹툰 제작사 몬스터라이엇과 수소 관련 기업 홀트에너지도 시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MHG, 글로벌 PE서
김성휘기자
2024.08.03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