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거래가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20억원 보증 지원을 받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서울거래는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서울거래 비상장'을 운영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돼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 계좌를 갖고 있으면 누구나 거래 가능하다. 현재 야놀자, 컬리, LG CNS 등 비상장주식이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다. 이번에 서울거래가 기보에서 받은 보증은 VC투자매칭 특별보증이다. VC투자매칭 특별보증은 유망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스케일업 자금 지원을 위해 벤처캐피탈(VC)이 추천한 기업에 기보가 최대 50억원까지 보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거래는 이번 보증 프로그램으로 확보한 자금을 토대로 대규모 이벤트와 고객 마케팅, 기술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현우 서울거래 최고상품책임자(CPO)는 "향후 준비금은 기술 개발, 사용
김태현기자 2024.12.12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서울거래가 이현우 CPO(최고제품책임자)를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현우 CPO는 향후 서울거래 비상장의 제품을 총괄하고 STO(토큰증권발행)와 관련된 선행 특허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 CPO는 서울과학고를 졸업해 서울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에서 학·석사과정을 밟고 변리사 시험 44회를 통과한 IT 전문 변리사이다. LG정보통신과 LG이노텍에서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했고 법무법인 광장에서 삼성과 애플의 특허 분쟁 전담 변리사로 활약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거래는 토큰증권의 유통사업에 적극 진출하기 위해 선행특허 확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변리사 출신인 이 CPO를 영입했다. 이 CPO의 영입을 계기로 서울거래는 기존 자본시장과의 연계 및 다양한 증권 거래 기술 확보에 주력하며 성장의
남미래기자 2023.08.22 1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