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딥테크 스타트업 육성"…한투AC, 작년 35건 104억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한투AC)가 지난해 총 104억원의 투자를 집행했다고 7일 밝혔다. 누적 포트폴리오 수는 99개로 늘었다. 한투AC는 2022년 한투금융지주와 계열사 자금으로 '한투 바른동행 셰르파 제1호 펀드'를 결성한 이후 지난해 3호 펀드까지 매년 150억원의 펀드를 자체 자금으로 결성해 왔다. 현재 한투AC의 운용자산(AUM)은 450억원이다. 지난해 한투AC의 투자 35건 중 신규 투자는 26건이며 평균 투자금액은 약 3억원이다. 세부적으로는 초기 창업기업(3년 미만 기업) 대상 배치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17개사를 대상으로 약 40억원의 투자를 집행했다. 배치 프로그램 형태가 아닌 자체 발굴한 9개 기업에 38억원의 투자를 집행했으며 평균 투자금액은 4억2000만원이다. 26건의 신규 투자 중 17건이 초격차 10대 분야에 대한 투자다. 딥테크 포
최태범기자
2025.01.06 15: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