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컨설팅 없이도 대입 완벽 준비"…공도 '프리A'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학생 생활기록부 관리 서비스 '공학도서관'을 운영하는 공도가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충북 창업 노마드 혁신펀드' 주관사 충북창조경제센터·알파브라더스가 참여했다. 공도는 2023년 8월 JB벤처스에서 시드투자를 받았으며, 지난해 10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 공학도서관은 교사와 학생이 목표하는 개인별 최적 입시·진로 콘텐츠를 추천하고, 교사가 AI를 활용해 학생의 고등학교 3년간 학적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보다 효율적으로 수시모집 전형에 대비할 수 있다. 서비스 출시 1년4개월 만에 전국 고등학교의 22%(528개교)가 도입할 정도로 학교 현장에서 높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학생들이 제출한 과제 데이터는 1만2400여건,
최태범 기자
2025.02.25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