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비디오 플랫폼 직톡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참여 기업 리브위드와 ESG 숏폼 콘텐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직톡은 소셜 활동에 따라 보상받는 웹3 소셜미디어 플랫폼이다. 크리에이터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자도 영상 시청에 대한 보상을 디지털 월렛(지갑)으로 받을 수 있다. 직톡은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120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리브위드는 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업과 사회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ESG 기업이다. 현재 기업·정부기관·NPO(비영리조직) 등과 협업해 ESG 활동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숏폼을 제작·사용하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ESG 인식 확산과 다양한 ESG 관련 영상이 생성될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리브위드 프로그램 참여자의 직톡 플랫폼 사용 확대 △직톡 사용자들의 리브위드 프로젝트
최태범기자 2023.07.10 11:30:00블록체인 숏폼 비디오 플랫폼 직톡이 모바일 서비스 전문기업 와콘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금액은 비공개다. 직톡은 일상과 재능을 60초 내 짧은 비디오를 만드는 크리에이터와 콘텐츠를 시청하는 이용자 모두에게 직(ZIK) 토큰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10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와콘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모바일 통합 플랫폼(지갑, 라이브커머스, 통신 등)을 개발했다. 동남아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직톡은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플랫폼의 성장에 기여한 영상 시청자와 크리에이터, 운영자, 투자자, 개발자 모두가 이익을 공평하게 나눌 수 있는 토큰 이코노미를 적용하고 웹3.0의 대표적인 숏폼 비디오 플랫폼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다. 심범석 직톡 대표는 "국내외 투자 환경이 어려운 가운데 이뤄진 이번 투자는 직톡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최태범기자 2022.12.06 17:3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