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T 기반 호스피탈리티 솔루션 기업 더휴식이 TS인베스트먼트에서 200억원 규모 시리즈B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더휴식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428억원이 됐다. 더휴식은 호텔 관제, 시공, IT연계 등 운영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중소형 호텔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더휴식을 활용하는 중소형 호텔 및 관광호텔은 누적 248개다. 특히 글로벌 호텔 브랜드들과 전략적 협업 기반을 마련해 2~3성급 관광호텔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연결기준 매출액 953억원과 영업이익 105억원으로 모두 전년대비 2배 가량 성장했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TS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티에스 스케일업 프롭테크 펀드'를 통해 이뤄졌다. 해당 펀드는 국내 다양한 금융그룹, 자산운용, 패밀리오피스
고석용기자 2025.08.26 16:45:42종합 숙박 솔루션 스타트업 더휴식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70억원과 함께 19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더휴식은 30여년간 변화가 없던 모텔 시장을 혁신한다는 목표로 중소형 호텔 사업에 필요한 개발·운영·시공 솔루션과 함께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에 이르는 클라우드 기반의 IT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70개 이상의 중소형 호텔과 관광호텔, 생활형 숙박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250개 이상 호텔들에 솔루션을 공급했다. 더휴식은 전국 150개 숙박 상권의 통합 데이터와 숙박 부동산 가치 평가 모델, 예상 매출 분석 시스템(ESAS)을 기반으로 호텔의 사업성을 분석해 저평가된 호텔을 발굴하고 호텔의 적정 시공비를 도출한다. 위탁 운영을 맡은 호텔들과 직접 개발한 호텔이 매각될 경우 건물 소유주들로부터 추가적인 인센티브를 받는다. 재무적으로 잡히는 이익 외에도 매년 수십억 원 규모의 성과 보수가 누적되고 있어 향후 이익률은 점차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최태범기자 2023.04.24 17:4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