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고케어는 특급 호텔을 비롯한 프리미엄 웰니스 공간에 인공지능(AI) 기반 영양관리 솔루션 '알고케어'를 공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알고케어를 도입한 기업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리조트피플, 브레이브컴퍼니 등 3곳이다. 해당 기업들은 웰니스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AI를 활용한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를 통해 발빠르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알고케어는 AI를 기반으로 맞춤형 영양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알고케어의 솔루션은 AI가 사용자의 건강데이터를 분석하고, 사물인터넷(IoT) 가전 '뉴트리션 엔진'으로 맞춤형 영양제를 배합해준다. 사용자는 4㎜지름의 미세 제형으로 정밀하게 배합된 영양제를 날마다 건강검진기록, 병원처방기록, 컨디션 등에 맞게 섭취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이앤씨, SK스퀘어 등 60여개
김태현기자 2024.04.16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헬스케어가 헬스케어 스타트업 브레이브컴퍼니와 올바른 혈당 관리에 필요한 운동 콘텐츠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카카오헬스케어의 의료 전문가와 브레이브컴퍼니의 운동 전문가는 다양한 이용자 맞춤형 혈당 관리 및 건강 관련 운동 콘텐츠를 공동 기획하고 개발한다. 또 카카오헬스케어의 '파스타' 등 다양한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이다. 브레이브컴퍼니는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유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이사는 "이번 협업으로 파스타 이용자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현기자 2024.03.26 15:4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