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장악한 코 실리콘 보형물…비스툴, 7억원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페이셜 실리콘 임플란트 스타트업인 비스툴은 액셀러레이터(AC) 더인벤션랩 등으로부터 7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비스툴은 코 성형수술용 보형물을 포함한 페이셜 임플란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경량실리콘 보형물 '소프트씰'은 현재 국내 대부분 성형외과에서 사용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미국 FDA와 유럽 CE에 등록된 페이셜 실리콘 임플란트다. 비스툴은 소프트씰의 성공을 바탕으로 신개념 프레스 스컬프팅 방식의 PDO봉합사인 '브이씰'(VXIL)을 론칭해 시장 확대에 나섰다. 2024년부터는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맞춤형 페이셜 실리콘 임플란트인 쏘핏 라인업을 강화하며 페이셜 실리콘 임플란트 프미리엄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더인벤션랩은 비스툴이 그동안 시장에서 쌓아 온 높은 브랜드
김태현 기자
2024.10.17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