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포, 3대 동남권협의회장에 브이드림 김민지 대표 선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 동남권협의회가 지난 13일 부산 영도에서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스포 동남권협의회는 2019년 2월 부산 지역 기반의 스타트업 30여개사가 모여 부산협의회로 시작해, 2022년 초 부산과 울산, 경남 등 동남권역을 아우르는 협의회로 성장했다. 현재 회원사는 292개로 출범 초기 대비 약 10배 규모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으며 생태계 파트너십 확대 및 지역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출범 후 처음 열린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 운영 결과 보고, 2023년 추진계획 승인 등 안건을 다뤘다. 작년 주요 성과로는 △부산시 스타트업·창업 정책 건의 △부산상공회의소·부산경제진흥원 등 기관 협력 △부산 창업가 주제의 다큐멘터리 제작 및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등이 꼽혔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창업가 커뮤니티로서의 역할과 의미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연말에 진행한 '동남권협의회 커뮤니티 사회적 임팩트 연구'에서
남미래기자
2023.01.16 09:3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