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구독 서비스 '위잇딜라이트'(이하 위잇) 운영사 위허들링이 메인 요리를 비롯해 밑반찬, 국 등으로 구성된 한 상 차림 '가정식' 구독 서비스를 5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위잇은 점심 구독 플랫폼이다. △베이직(6900원) △샐러드·건강식의 밸런스(7900원) △더 든든한 플러스(8900원) 등의 메뉴로 구성됐다. 현재 11만6000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410만 이상의 누적 판매를 기록했다. 가정식 메뉴(1만9900원)는 △매번 다채롭고 큐레이션 되는 한 상 차림 △시간 절약, 빠르게 집밥 완성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의 믿을 수 있는 식단 △식비 절약 가성비 △문앞 무료배송이 특징이다. 배상기 위허들링 대표는 "메인 요리와 밑반찬, 국 등 다채롭게 한 상 차림으로 제공되는 위잇 가정식은 퇴근 후 요리할 시간은 부족한데 정성스런 저녁 한 상을 먹고 싶은 1인 직장인 및 맞벌이, 3인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
김태현기자 2023.06.05 10:04:56점심구독 서비스 '위잇딜라이트' 운영사 위허들링이 2022년 매출액 10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45억원) 대비 230% 성장했다고 2일 밝혔다. 위잇딜라이트의 누적 고객 수는 2023년 2월 기준 9만명이다. 2022년 초 2만1500명보다 4.2배가량 늘었다. 특히 신규 고객의 60% 이상이 '기존 고객 추천' 유형의 유입으로 이뤄졌다. 위잇딜라이트 측은 기존 고객 추천으로 유입된 신규 고객의 유료 구독 전환율은 55%에 달한다고 밝혔다. 국내 이커머스 신규 고객의 평균 구매전환율은 1.33%에 그친다. 위잇딜라이트는 지난해 물류 내재화를 위해 큰 투자를 단행했다. 1200평 규모의 자동화 시스템 냉장·냉동 센터를 갖춘 용인 물류 센터를 5월 개소하며 늘어니는 수요에 원활하게 대응했다. 배상기 위허들링 대표는 "2020년 강남을 시작으로 '점심구독서비스'라는 시장을 만들어 나갔다"며 "올해 초부터 경기도와 판교, 서울 강서·강동까지 서비스를 확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고석용기자 2023.02.02 11:16:54최근 '런치플레이션'(Lunch+Inflation)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외식 물가가 크게 오르며 점심식사가 부담스러운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그렇다고 한끼를 대충 때우는 것은 아무래도 내키지 않는다. '먹는 즐거움은 인생의 절반'이라고들 한다. 직접 도시락을 만들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일상이 바쁜 직장인들이 매일 이를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이처럼 '오늘 뭘 어떻게 먹을까'에 대한 고민은 항상 맞닥뜨리게 되는 인생 최대의 난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문제를 '점심 구독'이라는 방법으로 해결에 나선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1인분의 점심도 저렴한 가격에 무료배송까지 해주는 '위허들링'이다. ━생산 단가↓ 가성비↑ '윈윈' ━ 위허들링이 운영하고 있는 점심 구독 서비스 '위잇딜라이트(WeEat Delight)'는 HACCP(식품위생안전관리기준) 인증식품 제조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샐러드, 밥, 샌드위치, 면류 등 매일 2~3가지 메뉴의 점심을 한끼 6900원에 제공하
최태범기자 2022.12.22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