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인벤션랩-퓨처파운드, 액셀러레이팅·투자 '하이퍼스타트' 출범
팁스(TIPS) 운영 액셀러레이터이자 초기기업 투자기관인 '더인벤션랩'과 예비·초기 인큐베이터이자 벤처스튜디오를 표방하는 '퓨처파운드'가 9월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하고 '하이퍼스타트(HyperStart)' 공동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정식 출범했다. '하이퍼스타트' 프로그램은 극초기(Pre-Seed) 단계 스타트업을 선제 발굴해, 후속투자 그리고 팁스 프로그램까지 연계해 단기간 내에 시리즈A 단계로 급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패스트트랙(Fast Track) 공동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프리시드(Pre-Seed) 단계란 아직 출시된 서비스 없이 추상적인 아이디어 수준에 머물러 있는 예비 창업 상태다. 창업팀 구성 여부와 관계 없이 대표자 1명만 존재해도 하이퍼스타트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다. 하이퍼스타트 프로그램 선발 창업팀은 담당 투자심사역과 함께 약 4개월부터 9개월의 고관여 인큐베이션을 참여하게 되며 △서비스 아이디에이션 △UX/UI 기획 △프로토타이
김유경기자
2022.09.30 13: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