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쇼핑에, 美VC가 140억 끌어모아 투자한 곳은[이노머니]
코로나19(COVID-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쇼핑시장이 커지고 택배산업이 발전하면서 빠른 배송을 위해 물류센터가 기존 철도근처나 항만 주변이 아닌 대도시 주변부에 생겨나고 있다. 벤처캐피탈(VC)들이 이같이 고성장하는 전자상거래 시장을 보며 주목하는 산업 중 하나는 물류센터다. 물류센터를 혁신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찾아 초기부터 베팅에 나서는 VC들이 많아졌다. 창고와 이커머스 판매자 모두에게 최적화된 물류 시스템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풀필먼트 플랫폼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은 지난달 캡스톤파트너스,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디캠프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주에는 스마트 풀필먼트 기업 위킵이 25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시리즈A 투자 규모는 55억원이었다. 위킵 신규투자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 IBK기업은행, 산업은행, 스틱벤처스, 씨티케이가 참여했고 기존 주주인 네이버, KB증권, TS인베스트먼트도 추가 투자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주의 핫딜'의
김유경 기자
2022.08.16 15:4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