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출 실전가이드 알려준다…'글로벌 넥스트 클럽' 2기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법무법인 임팩터스가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및 투자·M&A(인수합병) 솔루션 기업 리솔브와 함께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글로벌 넥스트 클럽(GNC)' 2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임팩터스는 스타트업 법률 자문에 특화된 로펌이다. 글로벌 진출을 위한 법인 설계, 계약, 세무, 이민, 자금 구조를 비롯해 기업구조 설계, 투자유치, HR 노무, 창업자 경영권 보호 등을 주요 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GNC는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법률, 세무, 이민, 결제, 투자, 현지 네트워크 등 미국 진입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정보를 제공하는 멤버십 기반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에는 미국 진출 스타트업의 사무실·계약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고에이아이(JIGO AI)가 후원사 겸 운영 파트너로 참여한다. 2기는 다음달 9일부터 7월2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각 회차는 연사 2명의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최태범 기자
2026.05.21 15:4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