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육과 로봇교구가 만났다…팀모노리스-로보라이즌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교실 플랫폼 '코들'을 운영하는 팀모노리스가 교육을 결합한 미래 융합형 교육사업 확대를 위해 로봇교육 기업 로보라이즌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중고등학교의 정보·데이터 수업에 도입된 코들은 별도의 설치 없이 온라인으로 코딩 실습과 문제풀이, 학습관리를 할 수 있는 AI 코스웨어다. 로보라이즌은 한 종류의 모듈을 이용해 다양한 로봇을 구현할 수 있는 교구 '핑퐁로봇'을 개발했다. 양측은 △AI(인공지능)·코딩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와 플랫폼 개발 및 교구 제작 △코들과 로봇교구의 연동 및 초중고 교육 커리큘럼 개발 협력에 나선다. 코들은 물리적 교구로 핑퐁로봇과 연동해 웹 기반 학습관리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AI 튜터와의 맞춤형 학습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는 설
최태범 기자
2024.08.20 2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