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임정욱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이 지난주 오픈AI와 협업한 14개 국내 스타트업들에 대해 "보통의 기업들보다 독점적인(익스클루시브) 협업이 가능해할 것"이라며 "내부 전담 직원과 연락처를 교환하고 협업 채널을 뚫어놨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임 실장은 18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오픈AI 본사에서 열린 'K-스타트업 & 오픈AI 매칭데이 인 US(K-Startup & OpenAI Matching Day in US)'행사 결과를 소개했다. 해당 행사에는 지난해 12월 15.7대 1의 경쟁률로 선발된 국내 스타트업 14개사가 참여해 피칭과 멘토링 등을 진행했다. 오픈AI가 본사 내부에 해외 스타트업을 초대해 행사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 실장은 먼저 "정부가 사업화자금을 지원할 10개사를 정했지만
고석용기자 2024.03.18 13:56:1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산업 탄소 배출량 관리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스타트업 마리나체인, AI 한국어교육 솔루션을 제안한 런코리안인코리안 등 국내 스타트업 14개사가 미국 오픈AI와 협업할 가능성이 있는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들은 2500달러 규모의 오픈AI API(응용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는 지원을 받고 내년 중 오픈AI 본사를 방문, 실제 협업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오픈AI와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서울 그랜드스위스호텔에서 'K-스타트업 & 오픈AI 매칭데이'를 열고 오픈AI와 협업할 스타트업 14개사를 선정했다. 'API(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활용 분야'에서는 △마리나체인 △클라이원트 △넥스트페이먼츠 △디케이메디인포 △하이로컬 △와들 △튜링 △라이너브레인 △위레이저 등 9개사가 선정됐다. 일반 협업 분야에서는 △런코리안인코리안 △
고석용기자 2023.12.15 15:3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