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기반 소상공인들 한데 뭉쳤다…'디지털상공인연합' 출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소상공인 4명 중 1명은 디지털 상공인으로 추정된다. 170만 디지털 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 온라인 판매자(셀러) 등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활동을 수행하는 상공인들을 위한 단체 '디지털상공인연합(디상연)'이 21일 출범했다. 디상연은 이날 서울 강남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서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출범식에는 △글씨를수놓다 △덴티넘 △마리엔젤 △맘앤리틀 △바오담 △베베솜 △부자진 △사평 △선미한과 △아뜨랑스 △앙투어솔레 △양재꽃39호 △자전거총각 △집순이네홈카페 △커피한약방(혜민당) △ES식품원료 등 16개 디지털 상공인 브랜드가 참여했다. 디상연은 국민대 플랫폼SME연구센터가 진행해 온 'D-SME 최고위 과정' 등 다양한 교육을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만들면서 이번 출범으로 이어졌다. 1인 창업자부터 로컬 브랜드, 글로벌
최태범기자
2025.04.21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