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에너지 거래 플랫폼 씨너지, 30억원 프리A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클린에너지 글로벌 거래 플랫폼 씨너지가 3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22년 프리시리즈A와 2025년 진행 예정인 시리즈A 사이 브릿지 성격의 라운드다. 이번 투자에는 한화투자증권, 퀀텀벤처스코리아, SGC파트너스-DSN인베스트먼트(공동투자),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씨너지 관계자는 "냉각된 투자 환경에서도 투자사가 먼저 투자 제안을 해왔다"며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높은 잠재력을 인정 받았다"고 말했다. 이번 브릿지 라운드에 참여한 투자사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영위 중인 SGC에너지의 벤처캐피탈(VC) 자회사인 SGC파트너스, 클린에너지 인프라 전문 투자회사인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등 클린에너지 산업군이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했다. 씨너지는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자발
김태현 기자
2024.02.08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