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근골격계 재활 디지털치료제를 개발하는 올쏘케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사업 팁스(TIPS)와 구글 스타트업 클라우드 프로그램(Google Startups Cloud Program)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올쏘케어는 최대 5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용 팁스 지원금과 구글 스타트업 클라우드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35만달러(약 4억7000만원) 상당의 클라우드 인프라 및 기술 지원을 제공받는다. 올쏘케어가 개발 중인 '아나파'는 동작분석 AI를 이용해 근골격계 질환 환자의 재활 과정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개인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는 앱이다. 디지털 치료제(DTx) 등록을 위해 오십견 및 회전근 개 봉합술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시험 중이다. 현재 여의도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장소연 교수팀에서 탐색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
남미래기자 2025.08.11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의 '원클릭 보증'과 관련해 심사가 부실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보증 대상 기업에 대한 기본적인 실적은 물론 직원 근무 여부도 확인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 국정감사에서 "기보 원클릭 보증 관련 사고 건수와 대위변제액이 최근 5년 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며 "현장 실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보증이 나간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원클릭 보증은 대면 상담이 먼저 이뤄지는 통상의 기술보증서 발급 과정과 달리 체크리스트 등 작성한 서류를 디지털 영업점에 제출하는 비대면 절차로 시작돼 비교적 간소하다. 권 의원은 "보증 대출 명의자가 사업계획서상 '핵심기술'이라고 기재된 사항을 못한 경우가 있다"며 "(기보는) 현장 실사에서 앱 제작 과정이나 구체적인 설명
김태현기자 2024.10.22 17:5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