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전문기업 온코닉테라퓨틱스가 26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누적투자 유치금액은 460억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시리즈A 투자자인 스톤브릿지벤처스, 프리미어파트너스, 비엔에이치인베스트먼트, 다올인베스트먼트가 후속투자를 이어갔다. 신규투자자로는 한국산업은행,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아주IB투자, 에스엘인베스트먼트, 디티앤인베스트먼트가 합류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번 투자금으로 P-CAB 신약후보물질 'OCN-101'(기존 명칭 JP-1366)의 임상 3상을 신속하게 종료하고 신약 허가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PARP와 Tankyrase 이중저해 기전을 통해 기존 PARP항암제의 내성을 극복하는 차세대 PARP 항암 신약후보물질 'OCN-201'(기존 명칭 JPI-547)의 임상 2상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난소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한편, 글로벌 기술이전을 위한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신규파이프라인 연
김유경기자 2022.12.09 14:13:24신약개발 전문기업 온코닉테라퓨틱스는 26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지난해 시리즈A에 이어 1년만에 누적 460억원의 투자 금액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스톤브릿지벤처스, 프리미어파트너스, 비엔에이치인베스트먼트, 다올인베스트먼트가 시리즈 A 에 이어 후속투자를 이어갔다. 아울러 신규투자자로 한국산업은행,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아주IB투자, 에스엘인베스트먼트, 디티앤인베스트먼트가 합류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번 투자금으로 P-CAB 신약후보물질 'OCN-101'(기존 명칭 JP-1366)의 임상 3상을 신속하게 종료하고 신약 허가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PARP와 텐키라제 이중저해 기전을 통해 기존 PARP항암제의 내성을 극복하는 차세대 PARP 항암 신약후보물질 'OCN-201'(기존 명칭 JPI-547)의 임상 2상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난소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안정준기자 2022.12.09 08:5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