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IAAE)가 다음달 4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Gen AI 이노베이션 2024 in Korea'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AI 코리아 커뮤니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세계 산업계에서 핵심 화두로 떠오른 생성형 AI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실질적인 업무·비즈니스 활용 방안, 실습 기회, 윤리·규제 기준 등을 폭넓게 교류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연사로는 프리픽(FREEPIK), 매그니픽 에이아이(Magnific AI) 등 글로벌 생성형 AI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개발·마케팅 임원들이 참여한다. 국내 연사로는 △이한준 스태커스 대표 △정호영 젝시아 대표 △김시현 AI 크리에이터랩 대표 등이 나선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학생 등 비전문가를 위한 생성형 AI 실습 교육이 이뤄지는 참여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최태범 기자 2024.09.05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입법을 추진 중인 'AI(인공지능) 기본법'이 불확실한 위험 분야를 정의하거나 금지하기보다는 딥페이크나 저작권 문제처럼 이미 발생하고 있는 위험들에 대해 규제할 수 있는 법안이 되어야 한다." 안소영 LG AI연구원 정책수석은 31일 국회에서 열린 'AI 기본법 제정 방향과 전망' 세미나에서 "AI가 발전할수록 AI에 대한 사람들의 두려움도 커지고 있지만 이런 두려움보다는 이미 발생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다뤄줬으면 하는 것이 산업계의 바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IAAE)와 테크 커뮤니케이션 기업 팀쿠키,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과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공동주최로 AI 기술 발전에 맞는 법제도와 지원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AI 기본법은 2020년 21대 국회에서 처음 발의됐으나 제대로 논의되지 못하고 국회 임기 만료로 자동
최태범 기자 2024.07.31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위험할 수 있는 자동차를 안전하게 탈 수 있는 것은 브레이크와 같은 기술적 안전장치와 더불어 도로교통법과 같은 법과 제도 덕분이다. 인공지능(AI)에도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전창배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IAAE) 이사장은 16일 AI 윤리와 AI 안전성을 주제로 열린 '2024 ASC(AI Safety Compass)'에서 "AI 윤리라는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안전한 AI 생태계 구현을 위한 법과 제도 마련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생성형 AI의 기술 발전과 함께 AI 할루시네이션(환각) 문제, 딥페이크, 가짜뉴스, 저작권침해 등 오류나 악용사례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AI 기술 발전과 사용 문화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등 공공 영역을
최태범 기자 2024.05.16 2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