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이크, 신보 '혁신 아이콘' 선정…3년간 최대 200억 보증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 플랫폼 '지쿠' 운영사 지바이크가 신용보증기금의 '제11기 혁신 아이콘' 기업으로 선정돼 3년간 최대 200억원의 보증 지원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신보의 '혁신 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가진 스타트업을 선정해 △3년간 최대 200억 원의 신용보증 △최저보증료율(0.5%) 적용 △협약 은행을 통한 추가 금리 인하 △해외 진출 연계 △각종 컨설팅·홍보 등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에는 총 141개 기업이 신청해 28대1의 경쟁률로 지쿠 등 5개 기업이 선정됐다. 2017년에 설립된 지바이크는 PM(Personal Mobility) 공유 플랫폼 '지쿠(GCOO)'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현재 약 11만 대의 전동 킥보드와 전기자전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550억원, 영업이익 41억원 등으로 손
고석용기자
2024.05.07 22: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