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재무설계사 웰스가이드 'PFAI'…핀테크위크서 첫 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웰스가이드는 이달 27일 개최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에서 AI(인공지능) 개인 재무관리 솔루션인 'PFAI as-a-Service'(PFAI)를 최초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PFAI는 금융회사의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 본인의 재무상태 및 전망 관련 조회, 분석, 시뮬레이션, 자문, 추천 등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AI 서비스다. 기존의 은행·증권사 등의 PB(프라이빗뱅커)나 FP(재무설계사)가 담당하던 금융서비스 상당을 AI가 대신한다. PFAI는 고객의 질문과 함께 질문 의도에 가장 적합한 데이터를 제공해 LLM(거대언어모델)이 환각이 없는 정확한 답변을 생성하도록 제어한다.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이다. 질문 의도를 분석하고 필요한 작업을 지시하는 NLP(자연어처리), 마이데이터 분석·가공정보를 산출하는 마이데이터 분석엔진, 금융
김태현 기자
2024.08.22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