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투자사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가 기업, 투자업계, 의료계 등을 위한 전문 교육 과정 'DHP 디지털 헬스케어 아카데미' 5기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DHP 디지털 헬스케어 아카데미' 5기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기초적인 개념과 범주부터 의료 인공지능(AI), 원격의료, 디지털 치료제, 의료 정보학 등 주요 세부 분야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특히 국내외 관련 규제와 급여 체계, 비즈니스 모델, 주요 스타트업 사례 연구와 투자까지 산업·정책 분야를 13주간 교육한다. 강사로는 DHP의 최윤섭 대표, 정지훈 파트너, 류규하 파트너, 김치원 카카오벤처스 상무, 김영인 전 눔코리아 대표, 신재용 연세대학교 의대 교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계, 의료계, 학계의 전문가들이 나선다. 2020년 처음 개설돼 이번에 5기째를 맞는 'DHP 디지털 헬스케어 아카데미'는 지금까지 대기업 임원부터, 스타트업, 벤처캐피털 및 학계, 대학병원 교수 등 의
고석용 기자 2023.02.08 11:12:36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에만 투자하는 전문 펀드가 새롭게 출범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이하 DHP)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만 투자하는 펀드인 'DHP개인투자조합제6호'의 등록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 DHP는 최윤섭 대표를 비롯한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가들을 주축으로 2016년에 설립된 이후,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투자에만 집중해온 전문 투자회사다. 지금까지 총 33개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투자해왔으며, 2017년 이후 이번이 여섯 번째로 결성된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펀드다. 특히 이번 펀드에는 다수의 의료 전문가를 비롯해, 최근 IPO(기업공개)를 진행한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선배 창업가들, DHP의 피투자회사의 선배 창업가들까지 출자자로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스트롱벤처스, 소풍벤처스 등의 벤처캐피털도 출자했다. DHP는 최근 매년 6~8건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투자해왔으며, 올해
김유경 기자 2022.08.30 16:4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