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넘인베, CRM 스타트업 '슬릭플로우' 700만달러 투자 주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옴니채널(Omni-Channel) 대화형 AI(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하는 싱가포르 스타트업 슬릭플로우가 700만달러(약 93억원) 규모의 시리즈A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주도하고 기존 투자사인 고비파트너스 GBA가 운용하는 AEF 그레이터 베이 에어리어 펀드(Greater Bay Area Fund), 트랜센드캐피탈파트너스가 참여했다. 골드만삭스그룹의 제너럴파트너 출신이자 전 골드만삭스 아시아 LLC 회장인 모세스 창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로써 슬릭플로우는 총 1500만달러(약 200억원)에 달하는 누적 투자금을 확보했다. 2019년 설립된 슬릭플로우는 기업이 다양한 메시징 채널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유입되는 고객 문의를 하나의 통합된 인터페이스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옴니채널 대화 솔루션을
최태범기자
2024.08.21 16: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