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1월 넷째주(24~28일)에는 △버핏서울 △브라이토닉스이미징 △엠에이치에스 △한국디지털에셋 △퓨처커넥트 △파트리지시스템즈 △트루밸류 △리하이 △베스트알 △한국디지털자산수탁 △프리핀스 △오앤비스페이스 △다다닥헬스케어 △세미에이아이 △세이브더팜 △알알알코리아 △비트로 △밝음 △마이크로프로텍트 등 19개 스타트업이 투자유치 소식을 공개했다. 이번 주에는 M&A 투자 소식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비스앤빌런즈와 마이크로프로텍트, 한울반도체와 비트로 등 연관이 낮은 분야의 기업들 간 M&A가 이어졌다. 인수기업들은 피인수기업을 토대로 사업분야를 넓히고 전략적 시너지를 내겠다고 밝혔다. ━버핏서울,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웰니스빌딩 선보일 것"━피트니스 스타트업 버핏서울이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기존 투자사인 카카오벤처스와 BA파트너스가 재투자했으며, 신규 투자사로 뮤렉스파트너스, 그래비티PE, 퓨처플레이, 일신창업투자, 국내 비공개 건설사 한 곳이 참여했다.
고석용기자 2025.11.30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자산 수탁 기업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이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투자에는 기존 주주인 신한금융그룹·NH금융그룹이 계열사를 통해 추가 투자에 참여했다. 신한벤처투자, NH벤처투자, NH투자증권, 흥국생명, 티시스 등이다. 태광그룹은 신규 주주로 합류했다. KDAC 관계자는 "기관 대상 디지털자산 커스터디(금융자산을 대신 보관·관리해주는 서비스) 시장 확대를 앞두고 기술·보안 역량을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한 투자유치"라며 "지분의 50% 이상을 금융회사가 보유한 국내 유일의 커스터디 기업이라는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고 했다. KDAC은 자산운용사·증권사 등 다양한 금융기관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외 금융회사 및 블록체인 기술 기업들과 함께 가상자산 프로젝트 PoC(기술검증)를 추진하는 등 기관시장 개화를 앞두고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 중이다.
최태범기자 2025.11.26 16: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