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리퍼비시 전자기기 구독서비스 '폰고(phoneGO)'의 운영사 피에로컴퍼니가 현대그룹 계열사인 소셜 벤처 투자회사 에이치지이니셔티브(이하 HGI)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3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와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으로부터 각각 1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한 피에로컴퍼니는 6월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한인 벤처캐피탈(VC)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프리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그리고 약 3개월 만에 HGI와 함께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고든앤파트너스로부터 추가 투자유치를 했다. 올해에만 총 네 번의 투자 유치에 성공한 피에로컴퍼니는 이번 HGI 투자를 통해 글로벌 경영 트렌드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ESG(환경 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기술 개발(TIPS)과 함께 친환경 카테고리에 대한
김건우기자 2023.10.25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020세대를 중심으로 아이폰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한국갤럽이 지난 7월 조사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0대와 20대의 아이폰 사용률은 65%에 달했다. 하지만 최근 출시된 아이폰15 시리즈의 출고가가 최고 250만원에 달하면서 새로운 '등골 브레이커'로 불리고 있다. 피에로컴퍼니는 아이폰, 맥북 등 값비싼 애플 제품들을 저렴하게 빌려 쓸 수 있는 전자기기 렌탈 서비스 '폰고'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초기 목돈 부담이 없는데다 매년 새로운 아이폰 출시에 맞춰 다른 제품으로 교체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폰고'에서는 아이폰14 모델을 하루 1000원이 안되는 월 2만9500원부터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 외에 아이패드, 맥북, 아이맥, 애플워치, 에어팟 등의 렌탈이 가능하다. 맥북 프로는 하루 660원, 아이맥은 하루 1200원에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들은
김건우기자 2023.10.29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각종 전자기기의 소재가 되는 자원이 재활용 가능함에도 그대로 버려지거나 다시 생산되지 못한다면 결국 새로운 물자를 채굴해야 한다. 이는 곧 자원의 고갈이나 환경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리퍼비시 전자기기 구독 서비스 '폰고(phoneGO)' 운영사 피에로컴퍼니의 박민진 대표는 13일 프라이머가 개최한 22기 데모데이에서 "누구나 스마트기기의 혜택을 누리면서 지속 가능한 IT 기기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미션"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폰고는 각종 리퍼비시(불량·변심 등으로 반품된 제품을 신제품 수준으로 정비해 다시 출고하는 것) 전자기기를 이용자가 원하는 만큼만 구독 기간을 설정해 사용하거나 분할결제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피에로컴퍼니는 국내 500여곳에 500명 이상의 휴대폰 수리업체와 교육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지속가능한
최태범기자 2023.09.13 17:00:00리퍼비시 전자기기 구독 서비스 '폰고(phoneGO)' 운영사 피에로컴퍼니가 10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투자는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벤처캐피털(VC)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가 참여했다. 피에로컴퍼니는 지난 3월 프라이머와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에서 시드투자를 받은 바 있다. 3개월 만에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폰고는 불량 또는 변심으로 반품된 제품을 신제품 수준으로 고쳐 재출고한 리퍼비시 제품을 이용자가 원하는 만큼 구독 기간을 설정해 사용하거나 분할 결제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전자기기의 성능 고도화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이 고가에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하루 200원대부터의 저렴한 가격으로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공식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1만6000여명의 회원을 확보했다. 폰고는 전국 500곳 이상의 수리업체 제휴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 기기 사용 시 혹시 모를 결함이나 기타
최태범기자 2023.06.30 11:3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