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사회적 지속가능 관광, 스타트업과 함께 해야 가장 임팩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의 경제적·사회적·환경적 영향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관광'은 새로운 수요를 포착해 사업을 기획할 수 있는 스타트업과 함께 했을 때 가장 큰 임팩트를 만들어낼 수 있다." 임경아 하나투어 부장은 5일 서울 성동구 상상플래닛에서 열린 '2024 관광 임팩트 컨퍼런스 및 스타트업 밋업'에서 "앞으로의 여행은 포용성과 배리어 프리(사회적 약자의 물리적·심리적 장애물을 없애는 것) 등 지속가능성이 중요한 가치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임팩트 투자사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여행'(Travel for Better Tomorrow)을 주제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관광 비즈니스 관련 인사이트를 얻고 임팩트를 창출하는 관광 스타트업과의 접점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MYSC는 올해로 4년째 '관광
최태범기자
2024.09.05 19: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