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원 몰린 반려동물 메타버스...투자자 지갑 연 11개 스타트업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8월 셋째주 중고트럭 거래 플랫폼 아이트럭을 비롯해 포들리, 드래프타입, 마켓스타디움, 올빗덱 등 11개 스타트업이 신규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특히 스타의 반려동물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사업을 펼치고 있는 펫타버스가 100억원 가량의 투자를 유치해 주목을 끌었다. ━반려동물 미용실 CRM 솔루션 '포들리', 더인벤션랩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더인벤션랩이 반려동물 미용실 타겟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 '포들리'를 운영하는 포들러스에 시드투자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포들리는 보호자가 반려동물 미용이 필요할 때 정보를 입력하고 요청 사항을 기입하면 24시간 내로 예약 문의가 가능한 서비스다. 보호자는 알림장을 통해 미용 결과를 공유받을 수 있다. 특히 수의사와 함께 만든 문진표를 통해 보호자가 반려동물의 수술 이력이나 건강 상태, 요청 사항을 알려주면 전문
박기영 기자
2024.08.18 12: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