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리진,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IP 지배구조 투명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종합 콘텐츠 지식재산권(IP) 홀딩스 스타트업 디오리진은 IP 권리 보호 및 투명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내부회계관리제도는 정확한 재무정보를 제공해 회계정보를 작성하고 공시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부정행위를 예방하고, 이해관계자들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이다. 상장 준비 기업이나 상장사에게 필수 요구되는 사항 중 하나다. 그러나 디오리진은 설립 3년차의 신생 스타트업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사업 영역인 콘텐츠 IP의 무형자산 취득 및 운용 관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실시하고자 해당 시스템을 완비했다. 내부회계관리제도를 통해 IP의 실질적인 가치 제고와 평가에 대한 객관적 회계 근거를 확보하게 됐다. 디오리진은 이번 내부회계관리제도 도입을 통해 IP 홀딩스 지배구조 설립에 한발 다가섰다.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책
김태현기자
2024.07.22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