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는 27일 서울시 마포구 프론트원 5층 박병원홀에서 열린 6월 디데이에서 아웃컴이 우승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캠프는 스타트업들의 인재 발굴과 채용 고민을 돕고자 원티드랩, 핀테크일자리지원센터와 손잡고 디데이를 준비했다. △크리밋 △선시안 △에이에스이티 △아웃컴 △스매시 △프보이 등 출전 기업 6곳은 파트너사들의 채용 플랫폼에서 기업을 홍보하고, 채용 공고를 알릴 수 있다. 이날 디캠프상을 수상한 아웃컴은 잠재고객을 발굴해야 하는 B2B(기업 간 거래) 세일즈 또는 마케팅 직무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답장률을 높이는 타겟 메일링 솔루션 '앰플리파이AI'를 서비스한다. 아웃컴은 잠재고객 정보 발굴부터 전자공시시스템 또는 뉴스 기사를 통해 국내 잠재고객 정보 수집, 콜드메일 메시지 제작, 메일 발송 및 사후 오픈율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처리해
김태현기자 2024.06.28 10:05:12보안 솔루션 스타트업 크리밋(Cremit)이 프라이머(Primer) 배치 23기에 선정돼 1억원 규모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크리밋은 흩어져 노출돼 있는 암호학적 개인정보를 한 곳에서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노출이 감지되면 보안팀에게 알리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이 변화하자 'API Key'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암호학적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례도 증가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크리밋은 특히 깃허브(Github) 등 소스코드 저장소나 슬랙(Slack) 같은 내부 협업툴에 노출된 800여 가지의 크리덴셜 키(credential key, 암호학적 개인정보)를 찾아내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김동현 크리밋 대표는 "소스코드 저장소 외 협업 도구나 문서, 데이터베이스 등 내부 직원들이 접근하고 있는 시스템에도 암호학적 개인정보들이 다수 노출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개발을 마친 상태"라며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고객의 피드백에 맞춰 빠른 서비스 개선과 기능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
남미래기자 2023.09.18 1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