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사이니지 전문기업 벡트가 AI(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맞춘 차세대 디지털사이니지 개발에 적극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연구개발 효율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기업과의 협력과 공동투자도 추진한다. AI 기술 활용은 디지털사이니지 산업에서도 필연적 트렌드다. AI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콘텐츠 추천이나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한 디스플레이 구현 등이 대표적이다. 광고는 물론 교육이나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 기술도 차세대 디지털사이니지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런 기술을 접목하면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솔루션이나 몰입형·실감형 디지털사이니지 구축이 가능하다. 관련 기술 확보를 위해 산학협력 확대, 외부 전문기업과의 공동연구에 적극 나선다. 자체 개발만으로는 차세대 디지털사이니지 연구에
박기영 기자 2025.03.21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양자센싱 소부장 전문기업 퀀텀센싱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양자기반 중적외선 수광소자 기술 개발 등에 대한 전략제휴를 위한 사업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협력의향서에는 퀀텀센싱이 개발 중인 양자기반 원거리 가스누출 탐지 영상화 장비에 ETRI의 양자기반 중적외선 고감도 수광소자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군에서 필요로 하는 양자기술 상용화 지원 및 제품개발 등에 대한 전략적 기술제휴 내용이 담겼다. 퀀텀센싱은 양자기반 가스센싱 장비를 전문으로 개발하는 기업으로 원거리 가스를 정밀하게 계측하고, 이를 기반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가스를 영상화하는 제품을 개발했다. 이윤 퀀텀센싱 대표는"이번 의향서 체결로 퀀텀센싱이 가스안전 시장에 필수적인 양자기술 적용을 선도해 나갈 수 있게 됐다"며 " 양자센싱 관련 기술을
류준영 기자 2024.12.06 0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