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화형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젠투'(Gentoo) 개발사 와들이 코오롱그룹의 IT서비스 전문기업 코오롱베니트가 주도하는 AI 얼라이언스에 합류한다고 13일 밝혔다. 코오롱베니트 AI 얼라이언스는 AI 특화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과 IT 서비스를 공급하는 기업 간의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한 단체다. IT 서비스 공급 기업들은 검증된 AI 솔루션을 확보할 수 있으며 AI 특화 기술 기업들은 잠재 고객을 만날 수 있는 장이다. 와들과 코오롱베니트는 코오롱베니트 AI 얼라이언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와들의 커머스 특화 대화형 AI 에이전트 젠투를 커머스 현장에 도입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젠투는 고객이 상품을 탐색할 때 구매 의도를 파악하고, 추천 상품을 제시한다. 와들은 이번 얼라이언스 합류로 향후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국내 AI 선도 기업
김태현기자 2025.03.13 10: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오롱베니트는 지난 25일 리벨리온과 'AI(인공지능) 기술 협력과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코오롱베니트는 NPU(신경망처리장치)에 집중하는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과 협력해 'AI 엑셀러레이션' 시장을 확대해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AI 엑셀러레이션 서비스'는 인공지능의 추론력을 높이는 AI 전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와 함께 기술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 분야다.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 리소스를 최적화할 AI 전용 인프라와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NPU는 AI 핵심 역할인 딥러닝 알고리즘 연산에 최적화된 반도체이며, GPU보다 에너지 효율적이고 빠른 연산 작업이 가능하다. 코오롱베니트는 리벨리온의 NPU 기술을 고도화하고 기업 환경에 최적화하도록 지원한다. AI NPU 기술 성능
황국상기자 2024.09.26 11:42:34